강릉 감동 먹태

강원도 배달의민족 담당자가 가게 오픈 당일날 방문드려
가게셋팅을 도와드립니다.

감동 먹태 사장님은 상황에 따라 홀의 매출이
들쑥 날쑥한 것이 큰 고민이였습니다.



그래서 가게의 안정감을 찾기 위해 배달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사장님께서 소개글, 메뉴별 설명,
사진을 넣지 않고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등록은 했지만 주문이 1~2주일이 지나도
​주문이 3~4건 밖에
없었습니다.



가게를 등록해도 손님이 원하는 정보가 없다면
주문으로까지 이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강원도 배민 담당자가 가게로 직접 방문드려서
​사장님과 같이 가게셋팅을 도와드렸습니다.



결과는 어떻게 되셨을까요?

한 달이 안 돼서 주문수는 100건이 넘고
신규고객들도 사장님의 가게의 노력을 알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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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도와드린 것은 클릭율을 높혀드렸습니다.



손님들이 사장님의 가게를 보더라도
​"클릭"을 하고 싶게 만들어야 합니다.



광고를 아무리 많이 해도 클릭이 되지 않는다면 소용없습니다.
그래서 사장님의 가게 특징에 대해 여러 질문을 드렸습니다.



사장님께서는 먹태를 가공품을 쓰지 않고 직거래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이즈도 큰 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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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직거래 특대 사이즈라는 말을
가장 먼저 보이도록 편집을 해드렸습니다.



손님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문구로 편집한다면
클릭이 많이 올라갑니다. 



그리고 다른 가게들 사이에서도 특별해보이기 때문에
광고를 더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이런 단순한 문구하나가 클릭율을 높히는 핵심입니다.



그리고 클릭율을 높혔다면 주문까지 이어지도록 만들어야합니다.



들어오자마자 가게의 퀄리티가 높아 보이도록
사진이 보이게 편집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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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진이 먼저 보인다면 식욕도 올라가고 입맛을 돋구기 때문에
​가게를 더 보고 싶고 주문율도 올라갑니다.



​다음은 가게소개글을 적어드렸습니다.



가게소개글은 손님들이 사장님의 가게를 한 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차별점, 특별함을 적는 장소입니다.



감동먹태는 직거래, 특대사이즈,
가공된 먹태가 아니라는 점이 특별했습니다.



사장님께는 일상이실 겁니다.
그런 생각에 적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손님에게는 대단해보인다는점을 잊으시면 안 됩니다.
일반인이 먹태를 직거래로 받는 일은 없고
​보통 마트에서 가공된 먹태를 많이 접합니다.



​그래서 이 점을 토대로 가게소개글을 편집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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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손님이 사장님의 가게를 계속 보고 싶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렇다면 마지막 한 가지가 더 남았습니다.
​바로 메뉴별 설명입니다.



메뉴별로 어떤 구성으로 배달이 오는지
이 메뉴의 특징은 어떤 점이 있는지를 자세히 적는다면
​손님들의 고민을 줄어듭니다.



가게에 간다면 사장님께 물어보면 되지만 배달은 그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자세히 적는 가게는 주문율이 더 높습니다.



그리고 몰랐던 사실을 알게 돼서 매장에 온 적은 없지만
​단골이 되었다고 말하는 손님들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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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태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실 겁니다.


소스의 중요함을, ​그래서 소스의 특별함과 먹태를
주문했을때 구성을 자세히 적어드렸습니다.



불향 직화무뼈닭발은 원래 그냥 무뼈닭발로만 되어있었습니다.



하지만 담당자가 여러 질문을 통해 조리 마지막에
토치로 굽는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특징없는 무뼈닭발이 아니라 불향 직화무뼈닭발로
​입맛을 돋구는 이름으로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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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단순해 보이는 편집으로도 손님들의 주문을 올릴 수 있습니다.



​손님들이 원하는 정보를 넣었을때 비로소
신규 고객과 단골 손님들을 더 쉽게 만드실 수 있습니다.



결과는 단골 손님들이 더 좋아하셨습니다.
매장에는 오지 못했지만 단골분들과 더 끈끈해지셨습니다.



​그리고 특징을 알기 쉽게 편집을 해서
신규 고객들과 단골 손님들을 더 많이 만드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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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이 깔려 있는
​핸드폰으로 확인하셔야 합니다.